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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Y 대학생클럽 ‘솔깃’-콘서트/앨범수익금 전액 청소년단체에 기부 조회수 4125
작성자 김민선 작성일 2012-09-25 오후 3:12:12

<청소년음악프로젝트 ‘솔깃’이 전하는 첫 번째 작은 정성>

 

‘청소년 사연 담은 노래’ 음반 발매, 콘서트 수익금 2,332,000원 전액

 

10간 청소년·학교폭력 예방 위해 일해 온‘학교평화 만들기’에 후원


지난 1년간 진행되어 온
청소년 음악 프로젝트 ‘직한 이야기가 든 노래’(이하 솔깃)가 앨범판매 및 콘서트 수익금 2,332,000원 전액을 9월 20일(목) 학교폭력 예방을 평화교육단체인 ‘학교평화 만들기’에 기부했다. 청소년들의 사연으로 만든 노래 10곡을 담은 ‘2012 첫 번째 SOUL_KIT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하고, 2012년 8월 7일(화) 홍대 부근 KT&G상상마당에서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 후 1달여 만이다.

 

솔깃은 대중음악을 즐겨 듣는 청소년들이 많고 아이돌은 넘치지만, 정작 청소년의 삶을 담은 노래는 없는 시대에, 청소년들의 삶과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노래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된 YMCA대학생 모임이다. 이들은 처음부터 앨범과 음원(네이버, 멜론 등)판매 수익, 콘서트 수익 등 솔깃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한 모든 수익금을 청소년기금으로 기부하기로 하고 모였으며, 지난 1년간 청소년 이야기 공모전으로부터 노래말, 작곡, 연주 등을 직접하면서 음반제작, 공연까지 숨가쁘게 달려왔다. 솔깃 1집 음반에는 외모, 공부, 가족, 가출 등 청소년들의 고민이 생생히 담긴 노래 10곡이 담겨있다.

 

프로젝트에서 후원 및 대외협력팀을 맡았던 신재경(22, 성균관대 경제학과)씨는 “청소년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 보탬이 되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며, 솔깃 기금을 “학교폭력 문제가 심각한 요즘 작은 지역에서 10여 년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평화로운 학교를 위해 교육, 캠프 등 다양한 실천 활동을 해 온 작은 단체 ‘학교평화 만들기’에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힘겨워 하는 많은 청소년들을 위한 치유캠프 등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30여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돼 지난 1년간 활동 해온 서울YMCA 대학생 클럽 솔깃 1기는 기금 전달을 끝으로 활동을 종료하며, 솔깃 2기(대학생)를 모집해 새로운 내용의 청소년 사연이 담긴 앨범제작에 들어 갈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공식클럽(네이버에서 ‘솔깃’으로 검색/ club.cyworld.com/soulkit2011)과 서울YMCA(02-732-2941)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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