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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거마대학생의 실제 경험을 담은 카툰(거마생태보고서) 제작 ․ 배포 조회수 5380
작성자 김민선 작성일 2012-09-11 오전 10:02:04

“카툰, 거마생태보고서”

거마 대학생의 불법다단계판매 피해 카툰, SNS 연재 중

불법 다단계피해 예방을 위해, 실제 피해 대학생 참여 제작

서울YMCA 대학생 모임인 민생 서포터즈 글․그림․배포진행


거마대학생 실제 경험을 카툰(거마생태보고서)으로 제작해 주1회 SNS 배포

 

대학생 불법다단계판매 피해방지를 위한 거마대학생의 실제 경험을 담은 카툰 ‘거마생태보고서’가 나왔다.

주인공(민호)은 올 4월까지 10개월간의 거마대학생(송파구 거여동․ 마천동 일대에서 발생한 대학생․휴학생 불법 다단계판매활동)으로 다단계판매원으로 들어가는 과정, 자취방 합숙, 교육, 대출받기, 판매원 생활, 다른 친구 유인과정, 마지막엔 다단계판매의 허상 등 다단계판매원의 실상을 만화로 고스란히 담았다.

 

실제 주인공은 서울YMCA 민생서포터즈로 활동하는 대학생으로 불법 다단계판매활동으로 친구도 잃고 정신적인 충격에다 많은 빚을 진 상태였다.

대학생들의 경제적, 사회적 홍역을 앓게 하는 불법 다단계판매로 인한 대학생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자신의 실제 경험을 담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만화로 제작하기로 했다.

 

불법 다단계판매 피해예방에 대학생이 직접 나서

 

이에 서울YMCA 민생서포터즈가 기획, 시놉시스를 쓰고 뜻을 같이 만화학과 학생이 재능기부로 그림을 그렸다. 매주 1회 SNS를 통해 연재 중(8월 16일∼10월 25일)으로 모두 총 11회 연재 후 종이책과 e-book으로 묶어 대학 등에도 배포할 예정이다.

 

서울YMCA 민생서포터즈는 아픈 청춘, 어려운 서민, 취약계층의 피해예방 콘텐츠를 제작하고 널리 알려 우리사회 희망을 만들어가는 청년․ 대학생으로 구성된 자원활동가이다.

 

서울YMCA는 불법다단계판매 피해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서울시의 비영리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주요 민생침해 영역에서 시민의 생활경제가 안전한 서울을 구현을 위한 ‘서울 시민생활 그린 존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

대학생과 청년층 불법다단계판매 피해예방을 위해 카툰을 제작 ․ 배포한다.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다.

 

블로그 : http://blog.naver.com/ymcaminsaeng

http://ymcaminsaeng.tistory.com/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YmcaMinsa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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